Category: Our Pride &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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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Min Kwon
Internship Period: June 26, 2011 to July 22, 2011 6월 말, 저는 처음으로 여행이 아닌 다른 목적으로, 뉴욕행 비행기를 탔습니다. 처음에는 이 사실이 와 닿지 않았지만, Kim&Bae에 들어오는 순간, 제가 방학을 즐기기 위해 이 곳에 온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비록 4주라는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의 인턴십이었지만, 그 사이에 저는 많이 배우고 발전했다고 자신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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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Young Yoon
Internship Period: June 26, 2011 to July 22, 2011 When I first came here on June 26th, I didn’t know anything about Law firm. Since I majored in English Literature and Business, I couldn’t possibly imagine what it would be like. Everything was new. Now I think I must’ve looked like a baby who kno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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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Jin Kim
Internship Period: August, 2010 to June, 2011 안녕하십니까? 저는 약 10개월 가량 법무법인 김앤배에서 인턴을 했던 김은진이라고 합니다. 보통 김앤배의 인턴으로 오시는 분들은 단기로 하기 마련인데 저는 10개월 가량 로펌이라는 곳에서 배우고 일하다 보니, 인턴이기보다 김앤배의 구성원으로서 실무적으로 일하고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처음엔 영어도 잘 안되고 모든 일에 서툴렀던 저는 기본적인 copy, scan, fax 보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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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Chan Kark
Internship Period: June 6, 2011 to July 1, 2011 인턴을 시작하던 날, 김봉준 변호사님께서는 제게 ‘경험의 중요성’과 함께 ‘그 경험은 열정을 동반해야만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론을 아는 것’과 ‘현실을 아는 것’은 분명 다른 영역이었습니다. 이론을 책으로부터 배웠다면 현실은 경험으로부터 배울 수 있습니다. 저는 특히 지난 한달 간의 경험을 통해 법조인으로서 중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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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 Gul Lee
Internship Period: May 2, 2011 to June 30, 2011 안녕하세요? 제41기 사법연수생 이종걸입니다. 최근 대한민국 법조계는 변화의 중심에 있습니다. 로스쿨의 도입으로 한 해에 2,000명이나 되는 변호사가 배출될 예정이고, 한미 FTA체결로 법조시장이 단계적으로 개방될 예정입니다. 이러한 변화의 시대에 살아남고, 나아가 시대를 주도하는 변호사가 되기 위하여 전 대한민국을 떠나 미국에 있는 KIM&BAE에서 변호사실무수습을 받기로 결심했습니다. 제가 KIM&BAE를 […]